고려대학교 오정육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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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

    연구소장 인사말

    오정(五丁)육종연구소는 김재철 변호사님으로부터 우리나라 육종연구발전을 위한 기부의 큰 뜻을 받아서 2020년에 설립된 고려대학교 부설 연구소입니다. 우리 연구소는 국내외 최고 수준의 육종전문가 및 연구원들이 신품종개발에 끊임없이 정진할 것이며, 미래의 세계적인 육종가 배출을 위한 교육사업을 착실히 수행해나갈 것입니다.

    오정(五丁)육종연구소 소장 서용원

     

     

    설립 목적

    오정(五丁)육종연구소는 우리나라의 육종 연구 활성을 위한 지원과 이를 통해 종자 개발 연구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 및 교육을 수행하며, 유전정보 및 첨단 육종기술 활용을 극대화하여 고부가가치 종자 개발을 통한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종자산업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종자육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배경

    종자 산업은 첨단 농업기술의 집합체로 그 부가가치는 농산업의 타 분야에 비해 매우 높으며, 신품종 육성 및 품종기술의 개발에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연구투자와 인프라가 요구되는 하이테크 산업입니다. 세계종자시장 규모는 약 700억 달러 내외로 추정되며 분자마커, GM기술 등 첨단생명공학기법 접목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이고 현재 다국적 종자 기업들은 M&A를 통해 시장지배력 강화를 가속화 하고 있으며 10대 다국적기업의 시장점유율은 약 70%에 육박하고 있는 반면, 국내 종자 산업은 전 세계 시장의 약 2%에도 못 미치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다국적기업이 국내 종자회사와의 M&A를 통해 국내시장에 진출하여 국외 품종에 대한 로열티 지급액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우리나라의 채소, 화훼, 과수 등 육종에서는 국제적인 다국적 종묘회사와의 경쟁력이 매우 미약한 실정입니다. 또한, 각국은 유전자원 수집 평가 이용 등 유전자원에 대한 주권(CBD, ABS)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이므로 해외 의존도가 높은 종자의 집중육성을 통해 수입대체 효과를 기여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오정(五丁)육종연구소 연구 분야

    연구분야크게보기
    원예작물 육종 연구부

    고부가가치 채소 품종 육성

    분자육종 및 분석 연구부

    분자마커 개발 유전체 분석 성분분석

    스마트팜 육종 연구부

    스마트팜 최적 품종 육성